‘Lovesick’은 네 곡으로 구성되며, 채령은 ‘Favorite Reason’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 스포일러로 네 곡을 모두 소개
ITZY 채령이 11월 6일 첫 솔로 미니 앨범 ‘Lovesick’의 전곡 일부를 담은 앨범 스포일러를 선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발매 사흘 전인 이날 한국 시간 자정에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11월 2일과 4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이 순서대로 소개됐다.
공식 트랙리스트는 ‘Lovesick’, ‘Moonlit Club’, ‘Scent’, ‘Favorite Reason’ 순서다. 채령은 마지막 곡 작사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타이틀곡 작곡에는 mOnSteR nO.9과 Jonna Hall이 이름을 올렸고, ‘Moonlit Club’에는 심은지, 이해솔과 함께 ADORA가 작곡진으로 참여한다.
11월 9일 데뷔, 13일에는 영어 버전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026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 한국 시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루마니아에서는 같은 날 오전 11시에 해당한다. 공식 일정에 따르면 카운트다운 라이브는 한 시간 앞선 오후 5시, 루마니아 시간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11월 13일에는 별도 일정으로 미국 실물 앨범과 ‘Lovesick (English Ver.)’이 나온다. 발표된 시간은 오후 2시 KST, 루마니아에서는 오전 7시다. 따라서 타이틀곡 영어 버전은 처음 공개된 네 곡의 앨범 발매 뒤에 별도의 날짜로 선보이게 된다.
앨범 발매 뒤에도 이어지는 프로모션
두 발매일 사이인 11월 12일 자정 KST에는 ‘Lovesick’과 ‘Moonlit Club’ 퍼포먼스 비디오가 예정돼 있다. 콘셉트 사진과 뮤직비디오 사진으로 이어온 비주얼 프로모션의 다음 단계다. 소속사는 타이틀곡이 누군가에게 빠져드는 설렘을 담는다고 설명했다.
채령은 예지와 유나에 이어 ITZY의 세 번째 솔로 데뷔 멤버가 된다. 2019년 2월 그룹으로 데뷔한 그는 앨범 준비 과정과 팬들에게 전할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도 시작했다. ‘Favorite Reason’ 작사 참여는 자신의 이름으로 나오는 첫 앨범에 더한 창작 기여다.
1차 출처를 바탕으로 한 독립 매체입니다. 랭킹과 리뷰는 편집부 의견임을 투명하게 표시합니다.




